예원이가 부쩍 서있으려고 해서 점퍼루를 빌려왔습니다. 처음엔 발이 땅에 닫지 않아서 방석 두세장을 깔아줬는데 이제는 좀 자랐는지 방석없이도 잘 서네요. 물론 아직까지는 발끝으로 디디고 서는 정도긴 합니다만.
이젠 점퍼루에 적응됐는지 열심히 뛰어댑니다.
Yeone010207_2 from Yeone on Vimeo.
Yeone100207_1 from Yeone on Vime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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