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네 식구가 처음으로 휴가라는 것을 갔다.

목적지는 부산. 아내의 절친이 살고 있기 때문....

부산 가서 아내의 절친 집에 2박3일을 지냈다. 

부산갔는데 해운데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으며 집 밖을 나간거라고는 첫 날 저녁에 아파트앞 놀이터에 단체로 나가서 논 것이 전부.

하지만 아내가 절친을 만나 원없이 수다를 떨 수 있어 좋았고 나에게도 나름의 쉼의 시간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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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asilei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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